주님...
5월12일 아들이 출소하는데 추징금을 납부해야 하고 앞으로 살기 위해
아들이 컴퓨터 해커의 길을 걷겠다고 합니다.
아버지..두 강도중에 한 강도를 건져주셨듯이 아들을 건져주세요..
여호와의 전에 나와도 아들의 이런 말에는 두려움이 올라옵니다.
죄인일 때도 굵은 베옷이 아닌 왕복만을 취하고자 했던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주여..엎드려 구하오니 아들을 살려주시고 공동체에 속해 가도록 인도해주세요..
때마다 도피처에 (감옥일지라도) 속하게 하셨으니 아들도 택자입니다.
살아계신 주님..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이렇게 기도 구하는 것 뿐입니다.
불쌍히 여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