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적으로 알고 지내온 김성현 집사님이 2년 전 췌장에 종양이 발견되어 오는 5월 21일에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수술 과정을 주관하셔서 반드시 깨끗하게 치료되어 건강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이 사건을 통해 주님께서 부활의 새생명을 주셔서 김집사님을 귀한 사명자로 세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