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남하은집사님 경부가 2센티도 되지 않게 짧아서 입원해야 할 정도라고 합니다.
진통이 오면 바로 수술해야 할 정도로 위험하다고 합니다.
누워만 있으셔야 되는 상황인데 첫째 이한이도 돌보셔야 하고 남편집사님도 얼마전에 어깨수술을 하셨습니다.
다음주에 이사도 앞두고 있으셔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산모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태아가 조금 더 엄마 뱃속에서 커서 나올 수 있기를 ,
모든 출산 과정을 지켜주시길 간절히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