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어머니 (94)가 요양원에 입소하신지 5개월이 되어가는데 아직적응을 못하시고
퇴행행동이 심해 지십니다... 작년봄 병상세례는 받으셨지만 마지막 구원의 확증을 원하시기에 아직 세상가운데 거하시는것 같습니다
치매로 인한약이 최대치로 올려져도 과잉행동과 폭력이 심해지셔서 오늘 새로운 병원에서 약을 바꾸었는데 약이 잘 맞아 평안한가운데 온전한 정신도 다소나마 돌아오시고 요양원에 적응하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