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금숙 부목자님께서 폐암 4기 판명을 받아 표적 치료제를 쓰고 있는데, 3차에 내성이 생겨 폐암이 다시 커져 있고 임파선이 부었다고 합니다. 새로운 표적 치료제가 내성이 생기지 않고, 뇌로도 전이가 되지 않아 암이 깨끗이 사멸되고 부종이 생기질 않길 기도합니다. 나아가 남편과 아들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길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