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오희순(88세) 성당에서 매일 기도하고 미사드리지만
천국을 모르시기에 혼자 죽을까 두렵다고 하시며 불안해 하십니다.
그 불안으로 시어머니도 그걸 받아내는 저도 많이 힘듭니다
아버지 시어머니가 예수를 믿어 구원받아 불안의 멍에에서
놓임받고 노년을 천국소망하며 평안히 지내시길
저도 시어머니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길수 있는 믿음 주시길 기도하고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