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조카가(김예중) 무기력과 게임에 깊이 빠져 있습니다
누구의 말도 잘 듣지 않고 통제가 어려워서 많이 방치된 상황입니다. 조카의 부모님도 연약한데 아빠는 휴직,엄마는 경제난으로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서 더욱 신경을 쓰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교회는 어떻게든 데려 가려고 하는데 예중이가 교회에 붙어갈수 있는 은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언니가 말씀으로 기도하고 손을 모두 펴서 하나님께 맡기게 해주시길
-무엇도 탓하지 않고 말씀과 공동체에 힘입어 닥친 문제를 직면하게 해주시길
-예중이의 영혼을 구원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