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은정 부목자님 친정아버지 위해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 8년 전부터 간암항암치료를 받으시다 현재 신장이 심하게 망가져 혈액 투석을 하지 않으먼 생명이 위중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버님이 완강히 거부 하시고 계신다고 합니다. 친정 아버님이 치료에 마음을 열고 혈액투석을 잘 받고 완쾌되고 복음을 받아들이고 영과 육이 구원되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