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우리들교회가 아니였다면 공동체가 아니였다면 몰라서 절대 할 수 없던 영접기도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아멘으로 답하셨습니다.
42년생인 친정어머니는 연로하셔서 모든 기관이 전반적으로 안 좋다고 합니다.
황반변성과 뇌혈관 출혈도 언제 터져도 이상 하지 않을 상태이며 콩팥의 상태가 안좋아 독소가 몸에 쌓여 경기가 일어나고 눈을 뜨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동네에 어르신들이 모두 다락방 교회에 다닙니다.
그래서 분별을 하지 못하시며 그냥 다니고 계셨습니다.
주님이 부르실 때 까지 회개하며 남은 여생을 사시다 천국가시면 좋겠습니다.
죄가 너무 많지만 고쳐주셔서 조금이나마 회복되어 잠시 퇴원 하였습니다.
다시 나빠져서 이상하지 않다고 담당의사가 말씀하셨는데 가시는 날 까지 평강 누리실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지옥 갈 인생을 고쳐주시고 영접 할 수 있게 해 주신 주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