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88세) 허리가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허리뼈가 2개
옆으로 누웠다고 합니다.
허리를 쓰지 않고 조심하셔야 한다고 하는데 불쌍히 여기시어
나빠지지 않길, 통증이 심해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