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에 계신 친정 어머니 오남순 권사님 예전 고관절
수술로 인한건지 다리가 심하게 부우셔서 고통을 호소하시는데 치매 때문에 엑스레이도 약도 거부하셔서 할수 있는게 없는데 치료 받으실수 있도록 불쌍히 여겨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