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바람으로 가출한 남편이 행복추구권을 행사하며 2024년 이혼요구를 하였으나 첫 재판에서 이혼불가결의 판결에 승복하지않고, 계속 항소 하면서 한 번도 출석을 하지않았는데, 오늘 2025.5.15일 이혼법정에 처음 참석하여 이혼주장만 울부짖었다고 합니다. 저는 계속 이혼법정에 출석을 하였는데 , 어제 갑작스런 골절로 인한 입원으로 제판에 참석을 하지못했습니다.
이것도 주님이 막으셔 남편의 울부짓음에 상처받을까 보호하신것 같습니다.
앞으로 있을 제판결정에 주님이 개입하셔서 구원의 길로 선하게 인도하시고, 남편도 구원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