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부부 188-2 김용수 부목자입니다.
저는 주말이 두렵습니다
아내의 방황이 멈추길
정신과약을 최대치로 먹으면서도 잠을 못 잔다는데
성령님 도와주시고 주님이 다스리스길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 세상을 이기신 주님이
아내를 긍휼히 여겨주시길
저 또한 불쌍히 여겨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