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1 직장목장에 김미향D 집사님의 아들 기홍이가 22살 대학생인데 3월에 입대를 앞두고 비염 수술을 하다가 비인두암이 발견되어 현재 30차례 방사선 치료를 받고 나서 후유증으로
물도토하고 너무나 힘든 투병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김미향 집사님도 작년 12월에 유방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치료를 받고 있으니 모자간에 동시에 암 투병 중입니다.
집사님도 암환자로 요양해야하는데, 아들 병간호하며 심신이 지친 상태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맘이 든다고 하십니다. 경제적으로도 아들 5살 때 이혼하고 지금까지 간호조무사로
아들 키우며 겨우 생활해 왔으니 치료비와 생활비도 막막하다고 하십니다.
김미향 집사님이 2년째 교회와 목장을 떠나 있다가 너무 힘드니 교회공동체가 생각나서 연락이 왔습니다. 현재 체력도 안되고 상황이 안되어주일에 교회와 목장에 나올 수 없는 상황이
니 더욱 안타깝고 이 부분도 기도가 절실합니다.
김미향D 집사님과 아들 기홍이, 이 모자의 암 사건이 포로된 환경에서 치료되고 구원의 사건이 되길 부르짖으며 기도하니 여호와여 고쳐주옵소서. 살려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