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6학년 저희 아들 예준가 학교 스포츠 클럽 활동(티볼)때 친구의 거절의 말에 속상했고 아이 옆에 있던
글러브를 차는 행동을 했고 상대 친구가 화가 나 저희
아이에게 얼굴과 목부분을 때렸고 저희 아이도 맞은게
억울해 손바닥으로상대 아이 얼굴을 때렸습니다.
저희 아이와 상관없이 상대 아이는 그전에 치아외상으로
앞니를 붙인건데 그 붙인 치아가 떨어졌습니다.
금요일 오전에 일어난 일이고 상대 친구는 조퇴하고
갔기에 아직 아무런 진행 여부를 모릅니다.
오늘 등교하면 담임과 체육 선생님이 사건의 진상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알려주신다고 합니다ㅜㅜ
하교후 아들에게 일어난 사건 얘기를 들어주고
즉시 큐티하며 자기 죄를 보고 회개를 했고
저희 아들도 친구 치아 모서리가 나가서 많이 놀란 상태였는데 안심을 시키고주말은 그나마 평안하게 지나갔습니다.
마지막 초등 6학년을 학폭위 없이 잘 지나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폭력은 상대친구가 먼저 했지만 잘잘못을 떠나
이 사건을 통해 구원을 위해 낮아지는 부모 되게 하시고
큐티책도 부모님께 전달 할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