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청년부 고은희
친언니(고은숙)가 형부와 다퉈 집을 나와 별거한지 두달이 다 되어갑니다. 형부에 대한 분노와 미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상처받을 조카들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철저히 자신에게, 가족에게 절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통해서 진정한 구원이신 예수님을 다시 바라보고 붙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오늘 언니 생일이라 만나러 갑니다. 세상이 허무하고 생을 마감하고 싶다고 자주 말하는 언니라 걱정이 되는데..오늘 언니를 위로하고 기회가 된다면 부부목장을 말해보려고 합니다.
하나님 언니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불쌍히 여겨주세요. 멸망한것 같은 이 상황에서도 구원할 그 한사람을 애타게 찾으시는 하나님마음을 알고 깨달을 수 있는 은혜를 주세요. 언니와 언니가정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