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 사는 동생 내외(배미진, 최동환)의 어린 두 자녀(최한결, 최한솔)가 불치병으로 고난받고 있습니다
동생은 선데이 크리스천으로 동네 교회에 나가지만 믿음이 없습니다
3년전 신경섬유종 확정을 받은 첫째는 평생 매년 전신을 검사하여 굳은 신경을 찾아내 잘라내야하는 수술을 받아야 하며 올해 10월 7살 한결이는 첫 목신경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한달전 발견된 둘째는 누난증후군은 그동안 의심스러웠던 영유아 발달 부진과 사시가 왜 왔는데 앞으로 이 증후군이 심장과 혈관에 부작용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믿음 없는 동생이 세상힘에 의지하며 얼마나 마음이 힘들지 모르겠습니다
두 아이들로 인해 동생 가정에 복음이 찾아가길 우리들교회에서 멍애를 내려놓기를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