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16~2 목장에 조영태.최지완집사님 가정위해 중보기도부탁드립니다.
조영태집사님 가정이 하시던 사업이 적자로 점점 어려워지고 빚이 감당할수 없을 정도가 되어 공동체 권유로 24년에 집을 팔고 빚을 깊기로 하셨는데 아내집사님이 묻지 않고 명품온라인 쇼핑몰을 하면서 사기당하는 사건으로 남편집사님이 어머님께 물려받은 집까지 팔고도 빚이 1.2억이 더 되는 상황으로 영육이 힘든 시간을 보내며 경제적 고난의 때를 통과하고 있으셨습니다.
최근에 남편집사님이 축구동호회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남자셋에 여자 한명 도우미를 부르며 놀다가 도우미가 불쌍해 보였다는 말과 가정이 아닌 밖에서 돈을 마음대로 사용하는것에 청소도우미 하며 살아보려고 애쓰는 아내집사님은 낙심되어 서로 무시와 조롱으로 상처를 주다가 결국 지금 상황을 서로 탓만 하면서 사업장은 남편이 월세집은 아내가 갖기로 하고 이혼하시기로 했다고 합니다.
조집사님은 아내가 우리들 교회 오래 다녔다고 하면서 삶으로 보여준게 없고 물질기근이 온것이 아내 탓이라고 하며 망했다고, 그동안 8년 동안 많이 참았다고 하시며 누님가정에 도움으로 거주할 집을 받아 짐을 싸서 가셨고 자신은 결혼은 안맞고 연예만 하고 사는게 맞는거 같다고 하면서 아내집사님한테는 너 사랑해주는 사람만나 잘살아라고 하고 집을 나가셨다고 합니다.
아내집사님은 우울과 정신과 약을복용중이셔서 정신적으로도 힘든 상황이신데 여자목장 초원님 처방으로 분노는 줄어드셨지만 이혼을 당했다고 슬퍼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다.
두 분에게 이번 주일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이혼에 진창에 던져진 자신을 인정하고 각자 자기 죄만 보고 마음을 돌이키고 말씀이 들리는 그 한 사람이 먼저 가정을 지키는 적용을 할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하나님에 건지심을 받는 구원에 사건이 될수있도록 성령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길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