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작은 이모님(이진옥)이 직장암 그리고 조카(최한별) 가 경추 뒷 쪽에 암을 진단 받았습니다. 이모님은 지금 6월 1일 병원에서 정밀 검사후 수술 날짜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어린 조카는 나이가 아직 20대인데 나이가 어리다 보니 암이 빨리 전이가 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빨리 조치를 취해서 더 이상 암이 자라지 않는 상태가 되어야 하는데 급속하게 암이 자라는데도 바로 수술을 하기도 힘든 상황인 것 같습니다. 속히 치료 받을수 있도록 좋은 병원과 의사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 요청합니다. 불신가정인데, 이 일이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