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순 친정어머니 입원 중에 예수님 영접하시도록
불신자 친정어머니가(85세)
일주일 전 낙상으로 대퇴부 골절로 대구의 병원에서 수술 후에 회복중이십니다 수술 대기실에서 아멘으로 함께 기도하는 가난한 마음도 주셨는데 다음 주 한 주 더 입원기간 동안 대구채플 목사님 심방으로 꼭 예수님 영접하고 구원의 때가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자기의로 살아오신 엄마가 죄인임을 고백하고 예수님이 구원이심을 고백하는 믿음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