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을 잘 하고 계시던 목자님의 어머님께서 갑작스럽게 췌장암 말기 진단을 받으신지 이제 겨우 2주 정도밖에 되지 않으신 시점인데,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고 계십니다.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고 계셨는데 오늘은 산소 포화도마저 낮아지셔서 호흡기를 꽂으신 상태이고 오늘 중으로 호스피스 병동으로 옮겨지실 예정입니다.
이 상황에서 혈압마저 떨어지면 48시간을 넘기기가 힘드실 것이라고 합니다.
산헤립의 공격같은 위급한 사건이지만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시어 어머님을 지켜주시고 이 가정을 구원으로 이끌어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구체적으로는 위독하신,어머님과 목자님께서 마지막까지 천국 소망 굳게 붙들도록 힘주시길, 극심한 고통을 감해주시길, 아직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으시는 목자님의 오빠 가족과 남편분께 어머님의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될 수있기를,
공동체의 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