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 목장다니다가 1:1양육까지 여자친구와 둘다 마쳤습니다
피아노로 실용음악과에 입학하여 2학년인데 그동안 많은 걸 쏟아부으신 여자친구부모님은 지우라고 했답니다
교회에서 사귀여 여기까지 왔는데
둘다 낳고싶어하고 아들부모인 저희부부도 같은생각입니다
낼 선거날 병원에 데리러간다고 하는데
여자친구는 저희집에 가자고해도 아직 무반응입니다
주여 지킬 지혜와 힘 주세요
저희부부의 낙태죄를 오픈했기에 저희 아들도 낳길원하고 가정도 일찍꾸리고 싶어했습니다
주여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