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5일 동네 아파트 방음벽 공사 현장에서 넘어져서 치아가 금이 가고 다쳤습니다.
치아를 보존하려고 대학병원 에서 치료중 인데 오늘 공사 관계자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쪽에서는 몇 달 동안 계속 구역별로 담당업체가 다르다는 말만 하고 있는 상황인데...
대학병원이라 치료 받으러 갈때마다 회사를 결근하고 갈 수 밖에 없는 상황 입니다.
병원 가기 위해서 결근해서 못받는 급여와 치료비를 공사업체에서 보상 받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몇 달 동안 아무 진척이 없는데 빠른 시일안에 협의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