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유정집사님 친정부모님 두분 모두 아프셔서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1.친정아버님(홍성창 88세) 1월에 폐렴으로 위급한 상황에서 치료되셨는데 이번주에 또 기관지염이 폐렴으로 전이되었는데 고령이라 위험한데
강남성모병원에 의사부족으로 입원이 안되는 상황에 있습니다. 속히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받으실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2.친정어머님(박종순 86세) 치매로 아프신데 매일 복통으로 통증을 호소하시는데도 원인을 찾지 못하여 진통제 처방으로 견디고 계십니다.
복통을 감해주시고 원인을 찾아 치료받으실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