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희 목자님 - 이석근(남편)
우교 다니면 이혼하겠다고 집을 나갔었고 계속 예배 거부함
- 정방남/김순덕(친정부모님)
돈, 건강 있으니 계속 교회를 거부하고 있음
- 정은주(언니)
제작년 갑상샘암 수술하고도 다시 교회로 돌아오지 않음
- 김주하(자녀 친구 맘)
인생이 힘들다고 하는데 성당에서 예배로 위로함 못 받아 안 나가고 있다고 함
진옥수 부목자님
- 둘째언니 가정 예배 회복되어 교회 나올 수 있기를
- 경하, 현진 예배 사모하는 마음 주시고 구속사적 가치관이 심어지길 인격적인 주님 만나기를
홍신경 집사님
- 고모(홍성림) 사기 결혼 후 아이를 시댁에서 데리고 도망가고 그 이후로 술담배로 지내고 있어요. 교회에 한 번이라도 올 수 있도록 마음 돌려주시도록
- 할머니(김분순) 평생 성당을 다니시고 위로 받으시는데 아들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해석되고 천국가실 수 있도록
- 사촌동생(홍유정, 홍대기) 할머니의 차별로 인한 상처로 마음이 닫혀 있고, 결혼도 안 한다고 하고, 복음을 거부하는데 예수님 만나서 인생이 해석되고 돌이킴의 은혜를 허락해 주시도록, 홍대기 - 클럽에서 연주를 하는 일을 하는 것 같은데. 세상 즐거움보다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 시어머니, 시아버지(고연행, 최현규) 기존교회에 권사 장로님이 되셨는데 기복 가치관이 아니라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인생이 해석되어서 살아나실 수 있도록, 산본교회목사님이 목회자세미나 참여할 마음 주시도록
이한나 집사님
- 이상철(아빠)전도 축제때 예배에 참석하시고, 말씀이 들려 등록하실 수 있기를
- 이도희(동생) 변호사 시험 공부를 하고 있는데,곤고한 마음 가운데 예배에 참석하여 공동체에 붙어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