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부의 처절한 싸움 가운데에서도 잘 살아오고 살아가고 있는 두 자녀 지원이, 일원이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믿음이 연약한 둘째아들 일원이가 내일 (6월8일) 세례를 받습니다.
세례식을 통해 일원이가 주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기를,
세례식 시작과 끝을 주님 주관하여 주시고 성령님 함께 하셔서 온전한 세례식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대구채플 307-2 전숙례목자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