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 집사님 교통사고 과실 치사상으로 피해자와 합의가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간섭하시여 피해자와 합의가 원만히 이루어지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
2024년 5월 15일 절에 부처님 오신날 절에 다녀오는 길에 걸어서 가는 4명을 과실로 치어서 3명이 사망하고 1명은 경상을 입는 사고로 1명은 합의가 되었는데 2명은 합의가 되지 않아서
재판에 불리하여 이금희 집사님이 많이 불안해 하고 계십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며 나아가기를 기도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