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연집사님의 남편 김현중님이 전립선암 4기로 뼈전체와 혈액에 전이되어 골반과 허리통증이 심해 때때로 병원에 입퇴원을 반복하고계십니다
현재 호르몬요법만 하고 있는데 혈액종양내과로 옮겨 다른 치료도병행해야할지 병원측도 뾰족한 대안이 없으니 돌보시는 집사님이 많이 힘들어하십ㄴ다...손상된 한쪽신장외에 다른쪽신장기능도 좋지않아 투석을 해야하자고 합니다.
주께서 불쌍히 여겨 주님이 보호하여 구원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김현중님 평생 순수예술(그림)에 뜻을 두어 매진했으나 그로인해 가정의 경제와 자녀들이 피폐하고 많이 아픕니다..
주여 !!주의 열심으로 이가정이 역전되는 인생으로 보호하소서!
병증을 감하여주시고 오직 내 구원되시는 주가 일하심이 믿어지는 남편집사님 그리고 원지연집사님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