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 아버지 췌창암 수술 병간호로 너무 힘들어 우리 교회에 딱 세번 오시고 목장도 참여하셨지만 아버지께서 조금 나아지자 발길을 멈추고 동네교회도 금요일만 가끔 나가십니다.
역전의 명수이신 주님의 열심으로 어머니가 이번 전도축제에 꼭 오셔서 일어나 영접기도 드리는 은혜를 베풀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