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은 집사님은 작년 연말에 딸 지유(5세)랑 등록하여 목장에도 잘 참석하고 있습니다.
남편(문성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이번 전도 축제에 초청하였습니다.
남편의 참석을 막는 사단의 공격도 있는 것 같은데 이번 한 주간 칼날 위에 물방울처럼 조심하며
잘 깨어있어남편이 예배에 와서 말씀이 들리고 등록할 수 있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언니(이상미)네 가정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던 중 언니가 이번 주에 쌍둥이 라율, 태율 (초1)을 집 근처 교회 주일 학교에 보낸다고 합니다,
건강한 교회를 만나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지혜로 자라고 언니와 형부도 함께 예배에 참석하는 은혜를 주시길,
이상은 집사님 가정과 언니네 가정을 주님이 보호하여 구원하실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