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장하임 집사님 아버지(장영표)께서
요양원 침대에서 넘어지셔서 얼굴부분 봉합하셨다고 합니다.
주님께서 안수하셔서몸에 다른 이상없이밤새 평안히 주무시고치유 회복 되기를 간절히 기도 부탑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