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에 김형규A 집사님과 김도희 집사님의 초등학생 아들 동하가 백혈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1차 항암을 한 후 얼마 전 골수검사를 했는데 여전히 암세포 수치가 양성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이번 사건으로 목장 식구들 모두삼위일체 하나님의 숨겨진 구원의 계획을 깨닫고,
효과적인 도움으로 동하가 질병에서 회복되고 온 가족이 주님께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기를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들 공동체가 합심해서 기도해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