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4가락(토) 공인섭집사(남편)가 지금 집에도 안들어오고 도박장에 있습니다 2~3년 잠잠하더니 2~3주 전부터 다니고 있습니다 딸들이 또 다시 실망을 하고있는데 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 또 다시 부딪치려하니 팔,다리가 후들거립니다 제발 남편을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