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순 집사님 남편분 서현곤 암이 온몸에 전이되어
호스피스병원에 입원하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아직 예수님 영접을 못하여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성삼위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마음을 열어 주시어 예수님 영접심방받으시고 가족들과도 화해하시고 천국 소망하시길 집사님 간병하느라 많이 지쳐있습니다.감당할 힘과 은혜 주시고 환경도 열어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