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5 김은주 목자입니다.
유방암으로 항암 치료를 마치고 방사선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총 20번의 치료인데 세번째 치료에 가슴답답함이 몰려왔고 어제까지 8회를 했는데
체력과 면역력의 저하, 매일먹어야 하는 약의 부작용으로 일상생활도 힘이 듭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셔서 고통을 감해주시고 밤에 숙면하여 체력이 회복되고
방사선 치료료 생길 수 있는 식도와 폐, 피부모든 부작용을 감해주시고 보호해 주셔서
끝까지 치료 잘 받을 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