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1 이경화 a목장 목원
문란희집사님이 남편분의 주식투자실패로 집을 팔아야하는 실정입니다.
딸도 지적장애와 조현병이 있어서 밤에 잠을 안자고 집사님을 괴롭히니 피페해 지셨습니다.
1.집이 좋은 가격에 팔리고 빚이 정리되길
2.딸아이의 조현을 주님이 불쌍히 여겨 주셔서 치료해 주시길
3.문집사님과 가족전체가예배 중수 잘 하고 목장공동체와 같이 가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