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목장을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답답 합니다..
저희 목장은 11명 입니다. 5가정+솔로
전 목자도 부목자도 아니지만 목원이며 목장의 일원으로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싸가지 없다거나 경우가 없다는 등의 오해는 없으시길 오직 충정으로 올립니다~
첫째로, 어제 권찰님께서 말씀 하셨지만 목원분들이 목장에 와서 다 나누지 못해..
잘 해석과 해결이 안되어 고난 가운데 있으며 목장의 출석도 흥미가 없는 듯 하다고 하셨는데..
그점에 대해.. 권찰님의 나눔과 처방의 말씀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나의 생각은 .. 나의 경우는.. 예를 들어...
등의 어휘로 장시간 말씀을 하시니 핵심은 끝에 짧고 비유와 예시의 넋두리가 대부분이며..
게다가 목원이 아닌 다른 성도님의 예시까지 들어가며...
듣는 이로 하여금 피로감만 증가되고 시간만 걸리는 효과적인 처방이 될 수 없습니다..
목장은 연설이나 설교가 아니므로 간단 명료하게 의미 전달을 할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효과적인 나눔에서 읽었듯이요~)
지난번엔 저 포함 나눔도 못 하고 가신 분도 있었고 어제만 해도 10시30분이 다 돼서야
000부목자님 차례가 되었고 대충 하시고 돌아 가셨습니다. 이는 목장에 와서 밥만 먹고
돌아가는 경우와 다를 바 없으므로..
다들 목장에서 나누지 못하여.. 앞서 말씀하신 문제가생기고 각자의 갈급함도 있는 듯 합니다.
목원들이 힘들어 하니 목자님께서도 올해 목장이힘들다고 말씀 하신 것 같습니다.
둘째로, 목자님의 진행 방식에도 보완해야 할 점이 있는 듯 합니다.
1.목장 보고서는 왜 안 쓰게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보면 발언자도 작성자도
도움이 되고 혹 불참자도 볼수 있습니다.
2.집사님~ 뭐 나누실꺼 있으세요..? 혹은 말씀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질문들은 안 그래도
되었다 함이 없는 목원들은 말을 안 하려고 할듯 합니다. 보다 구체적인 적용 질문과말씀과 부합되는 질문이 필요 할 듯 합니다.
3. 말씀지를 주지 않으시고 카톡 문자로 주시니.. (어젠 그 조차도 올리지 않으셨는데..)
최소 전날이라도 올려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래서 한번 읽어보고 적용질문도생각 해 보고 모이면 보다 알찬 목장 예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K 집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