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일
남편 조세형 항암11차 입원치료 합니다.
주님 남편의 체력을 지켜주시고 혈관도 잘 찾아 순조롭게 맞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만 바라보지 못하고 사람을 바라보는 저로인해
남편은 췌장암의 고난가운데에서도 교회가자는 말에 요동이 없습니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지키실 것을 굳게 믿고 나아가길 원합니다
주님 고쳐주셔서 내 죄만 보고 회개하여
예수님을 신뢰하는 예수만 믿는 가정되게 도와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