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기도요청.
194-2 오성일 목자 목장의 김지오집사님께서 지금 영월경찰서에 계시다고 합니다.
술에 취하셔서 음주운전과 평소에 불만있는 집에 가서 실수를 하셔서 신고를 당한 상태라고 합니다.
지금 영월경찰서 유치장에 계시고 음주운전관련 조서 쓰고 구치소로 넘긴다고 합니다.
김지오집사님 아버님께서도 눈을 다치셔서 병원에서 내일 수술하자고 하신답니다.
아버님의 눈도 깨끗하게 치료하여주시길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김지오집사님과 부모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피해자분들의 마음을 풀어주시고,
교회에 나오지 않으시는 김지오집사님 아버님께도 구원의 사건이 되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김지오 집사님 술이 끊어지길... 사건앞에 회개하고 돌이키시길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