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집사님, 남편, 민중이가 병원에 갔습니다.
민중이 뇌에 이상소견이 있어서, 감정이나 의지만 가지고는 좋아지는게 느리거나 어렵다고 합니다.
그런데 민중이가 약에 대한 거부반응이 있습니다. 민중이가 맘이 열리어 치료받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합니다.
약복용을 할 수 있도록, 청소년부 예배에 나올 맘을 열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신집사님도 이런 것들을 교회에 오픈하여 하나님의 뜻을 구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볼 수 있도록, 힘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