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목장 박애영 부목자님,
저의 친정엄마 간전이 췌장암4기로 6차 항암치료 입원 중이십니다.
은혜 가운데 씩씩하게 잘 견디려고 애쓰시나 항암은 보는 것 만으로도 무섭게 고통스러운 과정인 것 같습니다.
하루속히 치료되어 중보자의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