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사시는 천미희 집사님을 위해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작년에 포항목장에 한번 탐방오시고 작년 전도축제때 대구채플에 등록만 하시고 공동체에 나오지 않고 계셨는데 며칠전 연락주셔서지금 너무 힘들다고 잠도 못자고 우을증으로 불안하고 음식을 먹지못해서 지금 병원에 입원중이라고 합니다.
주일까지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이 안들으면 대구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한다고 합니다.
대장에 용종도 크고 위험한 곳에 있어서 빨리 수술도 해야하는데 몸이 너무 약한 상태라 수술도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처방된약이 잘들어 음식을 섭취할 수 있게 되고 체력이 회복되어 용종 수술을 할수 있게 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지금 죽을 것 같은 이 갈급함이 주님께 소망을 두게 되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