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모르는 지인 김성준(43세)님이 암이 재발되었는데 암세포가 뼈까지 전이되어 앞으로 한 달여의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조만간 호스피스 병동으로 옮긴다고 하는데, 아직 젊은 나이에 예수님 또한 알지 못하니 애통합니다. 김성준 님이 남은 시간동안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주님 뜻이라면 치유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