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재영집사님을 불쌍히 여기시어 불면증과 장염이 나아 딸이여 부르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왕후의 자리에서 엿사람을 잊어버리고 목장식구들과 서러 이끌고 이끌림 받으며 갈 수 있도록 기도로 동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