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3목장 70세 조영원집사님이
분당서울대 병원에서 7월10일입원해서 11일 고관절 치환수술을 합니다
조현병약을 오랫동안 복용중이라 불안과 많은 두려움이 있습니다
집도하시는 의사의 손길을 주님이 붙잡아 주시고 수술과정을 지켜주셔서 완전한 회복까지 주관해 주시길
그리고 불안한마음을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함으로 평안한마음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