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께서 저번 주에 정말 어렵게 교회에 새신자로 등록을 하셨어요. 이번 주 sg 목장에 처음으로 참석을 하셨어요.
말씀도 전혀 모르시고, 설교도 제대로 들은 적이 없어요.
집안에 내려오는 무속신앙의 산당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두려워 교회 나오는 것을 두려워 하세요.
어렵게 목장에 오셨는데 아직도 갈까 말까 하시며
고민 중이십니다.
시어머니의 귀신 산당이 무너지고, 목장에 잘 붙어 가셔서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주시고, 지옥 같은 삶에서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