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40-3 유혁진집사입니다. 아들 유승호(고2)가 작년 9월 딥페이크사건 가해자로 신고되어, 교육청에서 강제전학 판결을 받고 새로운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여 7/1 자퇴하였는데 친구들과 어울려 흡연과 불규칙한 수면의방황을 멈추고검정고시와 대입 준비로 학생의 남은 때를 잘 보낼 수 있도록, 엄마와 무력다툼으로 경찰조사와 구청이 배정하는상담소의 상담예정인데 상한 마음이 회복될 수 있도록, 법원에서 7/10 같은 사건(딥페이크)으로 판결을 받는데 성령의 판결로 여호와의 도를 배우며 고난의 시기를 온전히 통과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