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가 작년에 췌장종양 진단을 받았습니다.
오는 7월 22일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주님이 저를 우리들공동체로 인도해주셨음에도,
제가 여전히 옛사람을 버리지 못하고 누나와 종종 갈등을 겪으니
누나를 주님께 이끌어야 하는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했습니다.
누나의 질병이 가족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누나의 몸과 마음이 예수 안에서 온전히 회복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