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정C 집사님은 포항 목장 소속이신데 항암치료차 휘문채플인 저희 목장으로 오셨습니다.
결혼을 안하셨고 유방암으로 7/3일에 4차 항암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항암 중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머릿속이 멍하고 온 몸의 뼈 마디마디가 아프고 살갗을 스치기만해도 통증이 느껴진다고 합니다.(특히 발바닥 통증이 심해 걷는것조차 힘들다고 함)
메스꺼움과 쓴맛과 비릿핫 냄새로 물 조차도 먹기 힘들다고 합니다.
질병의 고통 중에있는 집사님을 찾아가 주셔서 회복시켜 주시고 이 고난이 반드시 사명으로 이어지게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