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정에 어려운 일들이 고조되어 잘 풀어가시고 있었지만 집사님이 오늘 오전에, 드시던 정신과약을 다량으로 복용하시고 다행히 병원에 실려간 상태인데 깨어나지 못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주님..무탈하게 깨어나게 하여주시고, 집사님 마음에 이 힘든 인생의 시험을 통과할 수 있게, 우리의 단 한 분이신 구원자 예수님이 믿어지게 하시고 이 일이 집사님을 사랑하시어 구원해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임이 믿어지게 해주시고, 집사님이 이 가정의 그 한사람이 되어 남편과 아들을 구원으로 이끌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는지 믿어지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는 마음이 순수하신 분이십니다.
이웃으로 믿음 좋은 집사님을 하나님께서 붙여주셨고 작년까지 부부가 같이 부부목장에서 예배도 드리셨고 기초양육도 온라인으로 다 받으시고 올해는 세례를 받으시기위해 준비하셨습니다. 또 매일 찬양으로 위로 받으시는 분이세요
하지만 하나님이 안믿어진다고 하세요.
꼭 감춰진 성부하나님과 나타나신 성자하나님과 효과적으로 도우시는 성령하나님이 믿어질 수 있게 인도해주세요